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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10-14-2008, 08: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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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is on a distinguished road
Default 2008년 11월 영주권 문호

11월 영주권 문호가 다소 진전됐습니다. 특히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면서 크게 뒤로 밀렸던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은 4개월, 비전문직은 보름이 풀렸습니다.

국무부가 오늘 발표한 11월 영주권 문호 내용을 보면 취업 3순위 전문직은 2005년 5월1일 이전까지, 취업 3순위 비전문직은 2003년 1월15일이전 신청자까지 진전됐습니다.
3순위 전문직은 10월 영주권 문호에서 무려 14개월이나 후퇴했으나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면서 새 쿼터를 사용해 4개월을 푼 것으로 해석됩니다. 취업이민 1순위와 2순위, 4순위인 종교이민, 5순위인 투자이민은 모두 전면 오픈됐습니다.

하지만 국무부는 앞으로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가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민국에 계류중인 취업이민 영주권 신청서들 가운데 현재의 컷오프 데이트 보다 이른 신청일자를 가진 신청서들이 상당수에 달해 영주권문호가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민전문 변호사들은 올 연말에서 내년초까지는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가 두세달씩 소폭 진전되다가 회계연도말인 내년 여름에는 다시 동결되거나 후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족이민은 10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조금씩 풀렸습니다.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가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의 우선수속일자는 2002년 5월 1일로 보름이 풀렸고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혼자녀인 2순위 A의 우선수속일자는 2004년 2월 8일로 1개월 1주일 진전됐습니다.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인 2순위 B는 2000년 1월 15일로 한달이 개선됐고 시민권자 기혼자녀인 3순위는 2000년 7월 1일로 1주일 진전됐습니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인 4순위의 우선일자는 1997년 11월 15일로 3주일이 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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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for reading,
J.J.

Last edited by administrator; 10-14-2008 at 08: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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