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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11-16-2007, 02: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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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ault 2007년 12월 영주권 문호

2개월만에…취업이민 3순위 4주 진전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 부문이 2개월 만에 풀려났다.

지난 수개월 동결과 후퇴를 거듭했던 3순위 전문직 부문은 다음 달에도 계속 진전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돼 취업이민 신청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14일 국무부 영사과에서 발표한 1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2002년 8월 1일에서 2002년 9월 1일로 4주 진전됐다.

취업 1순위(세계적으로 유명한 특기자 또는 국제기업의 간부급 직원)와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5년 이상 경력자를 위한 2순위 4순위(종교계 종사자)와 5순위(투자이민)는 모두 우선일자 없이 오픈됐다.

국무부 관계자는 "이민서비스국이 서류 적체규모를 모두 파악했기 때문에 이를 중심으로 영주권 문호 오픈 날짜를 진행시키고 있다"며 "큰 변동이 없는 한 다음 달에도 수 주 정도 기간이 진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비전문직 부문은 2001년 10월 1일로 여전히 막혀있는 상태다. 이는 연간 발급할 수 있는 쿼터가 5000개로 제한돼 있는 데다 이미 접수된 서류가 넘쳐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국무부는 비전문직 부문 문호를 올 하반기에 다시 동결시키거나 후퇴시킬 계획이다.

국무부 관계자는 "비전문직 부문으로 접수된 서류가 계속 밀리고 있어 문호진행이 힘들다"며 "따라서 올 회계연도 하반기에는 문호가 후퇴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가족이민 문호의 경우 지난 달에 이어 각 문호마다 한 달씩 앞당겨졌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3순위)의 경우 2000년 3월 1일에서 2000년 4월 8일로 5주가 앞당겨졌으며 시민권자의 미혼자녀(1순위)는 2002년 12월 8일에서 2002년 1월 8일로 4주 앞섰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자녀(2순위A)와 21세 이상 미혼자녀(2순위B) 시민권자의 형제자매(4순위)는 각각 4주 진전됐다.

--중앙일보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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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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